Korea Town Housing
주택 정보
주택 유형:
- 스튜디오
- 1B1B
- 다양한 옵션 있음
예산:
- 최소: 1950
- 최대: ~
가구 유무:
- 가구 있음
- [v] 가구 없음
- Zillow에서 개인 계약을 진행하거나 단기 임대를 많이 해주는 아파트의 경우 가구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없음
세탁기/식기세척기:
- 세탁기 건조기 있음
- 세탁기 건조기 없음
- 식기세척기 있음
- 식기세척기 없음
세탁 비용:
- in unit 세탁기 건조기 사용으로 추가 비용은 없지만, 커뮤니티 내 추가 비치된 공용세탁기 이용 시 요금 발생. 거의 in unit만 씀
주차 요금:
- 무료 주차
- [v] 유료 주차 (월 50$, 지정 주차)
방문 경험
집을 보러 간 과정:
- 방문 날짜: 2023년 8월 3일
- 방문 방법: 온라인으로 예약 후 진행. 한국에 있어서 온라인으로 계약까지 진행하고 들어옴
- 첫인상: 한국 원룸을 생각했을 때보다 크고, 에어컨이 빌트인으로 유닛에 설치되어 있다
- 안내 받은 내용: 수영장, 헬스장이 있고, 핸드폰 어플을 통해서 게이트/집문을 여닫음. 쓰레기는 각 층에 비치된 vent를 열고 쓰레기를 던져넣으면 1층까지 떨어지고 자동 회수되는 방식
장단점
장점:
- 위치: 캠퍼스에서 차로 15~20 분 거리
- 편의 시설: 헬스장, 수영장, 바베큐장, 게이트로 막힌 지하주차장(노숙인방지)
- 소음 수준: 주말에는 친구들을 커뮤니티 수영장에 데려와서 노는 사람이 많아서 시끄럽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조용함
- 커뮤니티: 바베큐장, 수영장, gym 등 편의시설이 커뮤니티 내에 있고, 주변에 한국 술집이 많음
- 수리 요청등을 온라인 어플로 진행할 수 있어서 편리함. 출근 시간에 알아서 교쳐줌.
- 집 문과 게이트 여닫기, 집 온도 조절, 에어컨 및 히터 작동, 서비스 요청, 커뮤니티 내 중고거래 등 모든것이 어플로 됨
단점:
- 가격: 비싼 임대료.
- 유지 관리: 온라인 요청 내용이 가끔 오래 걸릴 때도 있음.
- 안전: 코리아 타운은 밤 거리가 활성화되어, 밤에도 사람이 돌아다니며 나름 안전하나, 미국이니 방심은 금물
- 통학 거리: 버스도 있긴 하지만, 주로 차가 있거나 통학을 우버로 해야 됨.
- 기타: 스마트 홈 느낌의 어플 사용이 좋지만, 애초에 그렇게 설계된 집이 아니라, 인수되며 추가 설치한 편의성이라고 함. 그래서 편의성에 비해 집이 오래된 느낌이 듦. 반쪽짜리 스마트 같은 느낌이 든다. ex) 비밀번호로 문을 열고 집문도 어플로 열리지만, 문을 닫았을때 자동으로 잠기지 않음. 직접 손을 대서 문을 잠궈야함.
추가 의견
- 배경 조사 과정: 코사이너가 있으면 계약이 수월하다.
- 기타 의견: 주변 한인 술집에서 친구들과 놀고 들어오기 좋다.
평가
총 평가: 4/5 차가 있고 돈만 충분하다면 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