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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정보
주택 유형:
- 1B1B
- 2인 1방: 월 $2100 정도
- 1인 1방: 모르겠음
- 2B2B
- 2인 1방: 월 $1300 정도
- 1인 1방: 월 $2500 정도
(펜트하우스(8층)은 월 $100정도 추가)
특이하게 이 곳은 4층까지는 USC 소유이고, 5층부터 8층까지는 사설 아파트의 소유이다. USC 소유인 곳이 월 $100정도 더 저렴하고, 관리는 상대적으로 잘 안된다고 들었다.
더 저렴하게 입주하고 싶다면 3~4년 전 계약을 한 사람을 Facebook Group등에서 찾아서 계약을 양도 받으면 렌트가 굉장히 싸진다. 매년 $100정도 꾸준히 인상 하기 때문에 2020년에 계약 한 사람은 $1100, $1200 정도에 살고 있다.
같은 층에 남/녀가 섞여서 살지만 한 집 안에는 남자끼리, 여자끼리만 살고 있다. 따로 요청하고 모두가 동의 한다면 혼성으로 거주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가구 유무:
- 가구 있음 (fully furnished, 아무것도 안 사도 됨. 전자레인지, 오븐, 전등, 책상, 의자, 등등...) 사야하는것은 샤워 커텐, 침대 시트 정도.
세탁기/식기세척기:
- 세탁기 있음 (각 층마다 세탁실 2개) : 세탁 $1.5, 건조 $1.5 (실물 카드로 결제해야함. Apple Pay 안됨)
- 식기세척기 있음 (In-Unit, 편하다.) 음식물 분쇄기도 있어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편하다.
주차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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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주차 (월 $120, 건물과 주차장이 같은 층에 있다. 6층 살면 6층 주차장을 배정해주는데, 6층에서 1층까지 운전해서 내려가는 시간이 꽤 걸린다. 지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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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주차 (월 $120, 건물과 주차장이 같은 층에 있다. 6층 살면 6층 주차장을 배정해주는데, 6층에서 1층까지 운전해서 내려가는 시간이 꽤 걸린다. 지정석이다.)
2시간 내로 파킹 하는거면 집 바로 앞에 Street Parking 할 수 있다. 2시간 내 무조건 이동 주차 해야한다.
집 투어, 입주 과정
- 웹 사이트에서 방문 신청 하고 가면 직원이 가이드를 해주고, Self-Tour 시스템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 신원이 없다면(예:한국에서 바로 왔다면) 2달치 보증금을 내야 하고, 아니라면 1달치를 냈던 것 같다. 가물가물...
장단점
장점:
- 위치: 캠퍼스에서 도보로 5분 거리. 살 수 있는 곳 중 가장 가까 움. 1층에 24시간 경비원이 상주하고, 엘레베이터는 Swap Card가 있어야만 탈 수 있어서 굉장히 안전하다.
- 편의 시설: 1층 24시간 헬스장, 매 층에 쓰레기 Dump 버리는 곳도 있음. 1층에 던킨도넛, CVS, 아이스크림 가게, 서브웨이 등이 있어서 굶어죽지 않는다.
- 대중교통 접근성: E Line 도보 3분,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음
- 오피스에서 집 관리를 잘 한다. 웹 사이트에서 수리 신청하면 거의 다음 날 바로 수리 해준다. 주기적으로 대청소도 하고, 방역도 잘 한다. 벌레를 본 적이 한번도 없다.
- 오피스에서 매달 1번정도 행사를 연다. Networking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1층에 택배 보관함이 있다. 이메일과 문자로 온 코드를 입력해서 택배를 받을 수 있어서 분실 위험이 없다. 큰 택배는 1층에 직원이 있는 곳에 가서 ID카드를 보여주고 받을 수 있다.
- 침대가 Full Sized(퀸 사이즈)임.
- 각 층마다 스터디 공간이 있어서 좋다.
- 1층에 Common Area, 스터디룸과 맥, 무료 커피머신, 무료 프린트기가 있다.
- 커피는 맛 없고 초코 드링크가 맛있다.
단점:
- 사진 속 수영장은 가짜임 (사실 상 연못임. 속지 말자)
- 위치: 아주 살짝 우범지대임. Yellow Jacket이 상주하고 있고, 걸어다닐 만 하긴 한데 Homeless를 마주 칠 확률이 높다. 이들이 위협적인 행동을 하지는 않는다.
- 가격: Shared Bed 치고는 꽤 비싼 임대료. 학교 기숙사 Shared Bed는 월 $1000 아래이다.
- 방이 랜덤 배정인데, 위치가 운 빨이 크다. 저층은 뷰가 구린데 고층은 아주 환상적이다. 또 빌딩 안쪽으로 나 있는 방은 바깥에서 보여서 Figueroa 길 쪽이 보이는 방이 좋 다.
- 한국인이 없어서 외롭다. 지금까지 여기 사는 한국인 3명 봄. 대부분 중국인이나 백인들이 거주한다.
- 2명이 살기에는 방이 좀 좁다. 침대가 커서 더 그런듯.
- 엘레베이터 Swap Card를 잃어버리면 $65, 집 키는 더 비쌈...
사소한 꿀팁
- Guard들이랑 친해지면 좋다. 아저씨가 엘레베이터 키도 무료로 만들어주고, 던킨 쿠폰도 줬다. Spanish도 좀 배웠다.